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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우수’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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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정균 기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의 질, 지역 청년 고용 지원 성과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순천제일대학교는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 고용 서비스의 탁월한 역량을 증명했다.특히 순천제일대학교는 지난 2018년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을 시작한 이래 8년 동안 끊임없이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에 매진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된 데이터와 풍부한 현장 경험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 속에서도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다.순천제일대학교 김귀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우수 등급 선정은 2018년부터 우리 센터가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온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그동안 쌓아온 취업 지원 비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과 현장 실무 중심의 취업 프로그램을 더 고도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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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산학협력 성과확산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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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된다’… 순천 크리에이터UP! 본격 시동

순천제일대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된다’… 순천 크리에이터UP! 본격 시동 이미지
| 전국매일신문=서길원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순천 크리에이터UP!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되는 순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순천제일대와 순천시가 협력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화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지역의 콘텐츠 발굴을 통한 지역의 경제활동 다각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경제활동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콘텐츠 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순천제일대는 순천시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산업 환경을 활용해 웹툰과 애니메이션 등 창작 분야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콘텐츠 창작 역량을 갖춘 순천시 로컬크리에이터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순천 크리에이터UP!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되는 순천’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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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창업비즈니스 스쿨로 실전 창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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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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