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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 들어가는 기분이었다”…순천제일대, 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열기 ‘후끈’
[에너지경제신문=문승용 기자] 순천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5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열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점검에 나섰다.이날 경진대회 현장에는 발표 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과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실제 채용 면접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준비한 포트폴리오를 직접 발표하며 직무 경험과 자격증, 대외활동, 진로 계획 등을 설명했다.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온 순천제일대학교 대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학생들이 스스로 취업 계획을 세우고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채용 시장에서 직무 중심 평가가 강화되는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실전 면접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이번 대회에는 총 46명의 학생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약 3주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들과 1대1 또는 그룹 컨설팅을 거쳐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다. 이후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36명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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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호남권 AI 인재 양성 거점 도약
[대한경제=위종선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가 교육부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에 선정돼 지역 AI 전문인재 양성 거점 구축에 나선다.순천제일대에 따르면 11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 에이아이디(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문대학 재학생과 지역 주민,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됐다. 전국에서는 모두 24개 사업단이 선정됐으며, 호남·제주권에서는 3개 대학만 이름을 올렸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2년이며 총 2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순천제일대는 조선이공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주·전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사업에 참여한다. 대학 측은 특화 모델인 'C-AID(Care·Connect·Create)'를 기반으로 전공 교육과 AI 기술을 융합해 전남 동부·남부권 산업과 지역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대학은 앞으로 △전 학과 AI 융합 교육과정 개발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AI-Native 교수학습 혁신 △교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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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통합 체육행사 성료
[브릿지경제=정원 기자] 순천제일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남동부권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는 최근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체육행사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1일 전했다.첫 날 순천제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 한마음 비봉체전’에는 센터 학습자와 교사 26명, 사회복지과 자원봉사 학생 19명 등 총 4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애벌레 터널 통과, 공 굴리기, 고리 던지기 등 장애물 이어달리기 종목에 직접 선수로 나서며 대학 구성원들과 어울렸다. 자원봉사 학생들과 1대1로 짝을 이루어 안전하게 활동을 진행했으며, 배구와 줄다리기 경기에서는 함께 응원하며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었다.이튼 날 성심관 앞 주차장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벽을 허물고, 배움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포스트잇에 발달장애인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인식 개선 다짐을 적었으며, 총 400여 개의 메시지가 모였다. 또한 센터 학습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해 평생교육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인 발달장애인이 교육의 주체임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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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교수 진로지도 역량 강화
[플래시뉴스=김향주 통신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가 교수자의 진로·취업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학생 취업 지원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제일대는 지난달 29일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원 연계 교직원 진로·취업지도 및 상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수법 개선과 진로상담 실무, 취업지원 기관 협업 사례 등 실질적 교육 내용이 포함됐다.특히 상담 사례 분석과 도구 활용 교육을 통해 교수자들이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이 특징이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교수자의 상담 역량이 곧 학생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순천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 아래 청년 대상 진로·취업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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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사회복지과, 노인학대 지킴이단 발족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순천제일대학교는 지역사회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학생 참여형 활동에 나섰다.순천제일대 사회복지과는 지난 28일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1학년 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지킴이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킴이단은 세대 간 존중 문화 확산과 노인 인권 보호 실천을 위해 구성됐다. 위촉된 학생들은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현장에서 노인학대 예방 활동과 인식 개선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양 기관은 “존중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지킴이단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존의 사회적 기반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위촉식 이후 학생들은 교내에서 노인학대 예방 가두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장 실천 활동에도 나섰다.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노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역할을 다짐했다.이재환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지킴이단 활동이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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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 우리대학 사료전시관 모습입니다 복지관 2층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번 투어해 보시면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 사료관 상담 740-1394(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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