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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 운영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순천제일대학교는 전라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하나로 추진 중인 '전남동반성장프로젝트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을 지난 28일 순천시 상사면 오곡마을에서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청소년 42명, 대학 봉사단 32명, 인솔자 6명 등 모두 80명이 참여했다.산업안전보건과, 소방방재과, 의료재활과, 토탈뷰티미용과 등 다양한 학과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활용해 가정 내 화재 예방 요령과 생활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했다.참가자들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에게 안전문화 중요성을 알리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순천제일대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함께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하나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박노춘 부총장(RISE 사업단장)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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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 뜨거운 열기
[스포츠동아=박기현 기자] 전남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제4회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가 순천제일대학교 성심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순천제일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후원했다.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창의적인 쌀 활용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전국에서 지원한 참가자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현장 조리 경연을 펼쳤다.심사는 쌀 사용 비율 30% 이상을 기본 조건으로 대중성과 영양적 가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대상은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인 ‘여순광 트리오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순천제일대학교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학생들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행사장에서는 졸업생 창업기업인 달굼과 심연상 농업회사법인이 대학과 협업해 개발한 쌀 디저트 제품 시식 행사도 열려 지역 상생 모델을 선보였다.백승한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전공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강화해 청년 정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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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엮은 어르신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Ⅱ' 출간
[서울경제TV=나윤상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고령층의 삶을 기록하는 새로운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이야기를 AI와 함께 시로 완성한 시집이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순천제일대학교와 장흥군은 최근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젝트 심화과정' 시집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 Ⅱ'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순천제일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흥군이 추진하는 문학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문학을 매개로 지역 주민의 삶을 기록하는 동시에 AI를 문화 콘텐츠 제작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림을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후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시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됐다. 단순히 AI를 활용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삶의 기억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창작 과정에 AI를 접목하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참여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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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죽음학 정현채 교수 초청 특강 성료
[전국매일신문=서길원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최근 교내 소극장에서 죽음학 전문가 정현채 교수를 초청, ‘더욱 값진 삶을 위한 죽음과의 대화’ 특강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앵커사업단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주관한 이번 특강에는 교직원을 비롯, 성인학습자 전담학과인 행복인생디자인과 재학생, 웰다잉지도사 과정 수료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강연에서 정현채 교수는 죽음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현재의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재탐색하는 기회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후세계에 대한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 데이터와 관련 논문 사례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정 교수는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생의 마지막 순간만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삶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과정”이라며,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오히려 삶을 가치 있게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고 설명했다.이번 특강은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운영한 ‘웰다잉지도사 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행복인생디자인과 재학생과 수료생들이 함께 참여해 웰다잉 교육이 단순한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성인학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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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베트남 유학생 국밥 체험부터 막걸리 칵테일까지”
[스포츠동아=박기현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2026 순천 미식주간’을 맞아 유학생 대상 국밥 체험 행사와 창작 칵테일 파티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했다.순천제일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24일 ESG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K산업기술학부 베트남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웃장국밥거리 일원에서 6·25 기념 국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유학생들은 문화의 거리와 기독교선교박물관 등 근대역사 문화시설을 둘러본 뒤 순천의 대표 향토음식인 국밥을 시식하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성장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지난 21일에는 남문터 광장에서 열린 ‘순천아티스트 가든2’ 행사에 참여해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지역 막걸리와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칵테일을 선보였다.학생들은 ‘남문의 새벽바람’, ‘남문의 노을약속’, ‘남문의 달빛잔향’ 등 순천의 정취를 담은 칵테일을 직접 개발해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순천제일대학교는 지역 문화와 산업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특히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988명)를 달성했으며, 3주기 혁신지원사업과 전남 라이즈(RISE) 체계 등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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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 우리대학 사료전시관 모습입니다 복지관 2층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번 투어해 보시면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 사료관 상담 740-1394(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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