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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5명 통과…성인학습자 창업 성과

순천제일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5명 통과…성인학습자 창업 성과 이미지
[중앙이코노미뉴스=문승용 기자] 순천제일대학교 행복인생디자인과 소속 성인학습자와 교수 등 5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1라운드 평가를 통과했다.순천제일대학교는 15일 앵커사업단 평생교육허브센터와 시군동반성장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행복인생디자인과에서 성인학습자 2명과 교수 3명이 일반·기술 분야 1라운드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통과자는 행복인생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문미숙·정인혜 학생과 정혜영·김경수·김대명 교수 등 모두 5명이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단계별 평가와 지원을 통해 창업 활동을 돕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이다.이번에 평가를 통과한 학생들은 학과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에 기존 직업 경험을 결합한 창업 아이템을 제안했다. 교수진 역시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참여 사업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해 평가에 참여했다.대학 측은 성인학습자와 교수진이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계획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에 의미를 부여했다.평가 준비 과정에서는 비교과 창업교육과 외부 전문가 멘토링도 진행됐다.강진청년지원센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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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간호학과 ‘간호학탐구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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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정부 특성화 선도대학 합류 5년간 재정 지원

순천제일대, 정부 특성화 선도대학 합류 5년간 재정 지원 이미지
[파이낸셜포스트=위종선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가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반도체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 전반을 재편한다.교육부가 12일 발표한 선정 결과에 따르면 전국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33개교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6000억 원을 투입해 대학별 특성화 분야를 육성하고, 선정 대학에는 재정지원과 규제 특례를 적용할 방침이다.순천제일대는 ‘반도체·피지컬 AI를 이끄는 서남권 첨단제조 인재 양성’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AI데이터센터를 3대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공업계열 학과 재구조화와 반도체융합전공 신설 등을 통해 산업현장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선정으로 대학이 추진해 온 AI·디지털 전환과 현장 중심 직업교육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앞서 광주·전남 유일의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에 선정된 데 이어 혁신지원사업, 전남 ANCHOR사업 등 20여 개 정부·지자체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하며 교육혁신 기반을 넓혀왔다.신입생 모집에서도 2026학년도 정원 내 988명을 확보해 충원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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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지역 청년 취업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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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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