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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외국인 유학생 20명 지역 뿌리기업 현장실습…취업·정착 연계
[중앙이코노미뉴스=문승용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교육을 지역 뿌리기업 현장실습과 취업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순천제일대학교는 27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기계자동차과 외국인 유학생들의 2026학년도 2학기 표준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실습에는 기계자동차과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실습 대상자 20명 전원이 참여한다. ㈜용호기계기술을 비롯한 지역 뿌리기업 8곳과 전남뿌리기업협회가 참여해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지원한다.특히 참여 기업들은 실제 인력 수요를 토대로 이날 학생들과 직접 면접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수준과 직무 적합성을 확인하고, 학생들은 희망하는 산업 분야와 기업의 작업환경을 경험하도록 해 향후 취업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대학에서 배운 기계·자동차 분야 기술을 기업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기업은 현장실습 기간 외국인 유학생의 직무 수행 능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순천제일대는 이를 토대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교육이 학위 취득에 머물지 않고 지역기업 취업과 장기적인 지역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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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대기업·공공기관 329명 취업…22.3%↑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대기업과 중견기업, 병원·공공기관 등 주요 취업처에서 취업 성과를 높이며 현장 중심 직업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순천제일대는 8월 현재 취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대기업·중견기업을 비롯해 병원·관공서·공공기관, 유치원·어린이집 등에 취업한 인원이 모두 3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69명보다 60명 늘어난 것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한 수치다.특히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제철산업단지를 포함한 대기업 등 주요 산업체 취업자는 지난해 133명에서 올해 149명으로 16명 증가했다. 여수산단 취업자는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40명으로 28명 늘어 233.3% 증가율을 기록했다. 제철산업단지 취업자도 43명에서 55명으로 12명 증가해 27.9% 늘었다.순천제일대는 이 같은 성과가 여수국가산단과 광양만권 제철산업 등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의 결과라고 설명했다.공공·보건 분야 취업자도 증가했다. 대학병원과 병원, 공공의료기관, 관공서 및 공사·공무원 등의 취업자는 지난해 94명에서 올해 125명으로 31명 늘어 33.0% 증가했다.유치원·어린이집 취업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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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결실…‘커피바리스타’ 수료
[스포츠동아=박기현 기자] 순천제일대는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하나로 운영한 ‘커피바리스타 기초과정’을 마치고 24일 수료식과 자격증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과정에는 전남동부권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이용인과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1주간 대학 성심관 커피바리스타 실습실에서 기구 사용법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스팀밀크를 활용한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제조까지 단계별 실습이 이뤄졌다.특히 참가자별 숙련도를 고려한 반복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 지도가 진행되면서 교육이 실제 자격 취득으로 이어졌다.교육생들의 목표도 단순한 수료를 넘어 취업과 창업으로 구체화됐다.장O형 씨는 “처음에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자격증을 받고 나니 내가 해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카페에 취업해 직접 돈을 벌고 싶다”고 밝혔다.곽O후 씨 역시 카페 창업을 목표로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보였다.보호자의 변화 체감도 컸다. 곽O후 씨 보호자는 “스팀 과정이 뜨겁고 무서워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스스로 해내면서 다른 일에도 자신감을 보였다”며 “교육을 통해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믿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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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미용 취업의 판을 바꾼다…지역 미용업계와 ‘맞손’
[브릿지경제=정원 기자] 순천제일대학교 토탈뷰티미용과가 지역 미용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전문인재 육성에 나선다. 지난 18일 순천제일대는 인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미용사회 전남동부지회 및 순천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뷰티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성동제 총장, 박노춘 부총장, 이재환 학사운영처장, 이계영 토탈뷰티미용과 학과장, 김향주 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대한미용사회 전남동부지회 이근자 회장, 정연아 순천시지부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사업 직업교육 허브센터의 지역특화분야 인재 육성 취지에 맞춰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체계 마련 ▲산업체 현장실습 및 현장견학 확대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미용 분야 현장 전문가의 교육 참여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비교과 및 산업연계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미용산업의 최신 흐름과 기술 정보를 교육 현장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세미나와 특강, 기술교류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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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졸업식, 베트남 유학생 23명 전문인력 배출
[서울경제TV 전남광주=나윤상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졸업생 42명을 배출하며 2025학년도 후기 졸업식을 마쳤다. 전체 졸업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베트남 유학생으로, 지역 전문대학의 국제화 흐름을 보여줬다.순천제일대는 12일 오전 인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학 관계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후기 제46회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에는 건축인테리어과를 비롯해 12개 학과에서 모두 42명이 졸업했다. 이 가운데 K산업기술학부 베트남 유학생이 23명으로 전체 졸업생의 절반을 넘었다.졸업식에서는 베트남 유학생의 졸업 소감 발표와 함께 지난 2년간의 대학생활을 담은 영상이 상영돼 졸업생들이 학창 시절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성동제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당히 졸업을 맞은 졸업생들에게 큰 축하를 드린다”며 “모교와 사회를 빛내는 전문 직업인으로 국내외에서 계속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제일대는 현재 10여 개국에서 온 700여 명의 어학연수생과 학위과정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남1거점 운영기관과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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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 우리대학 사료전시관 모습입니다 복지관 2층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번 투어해 보시면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 사료관 상담 740-1394(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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