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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 운영

순천제일대,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 운영 이미지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순천제일대학교는 전라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하나로 추진 중인 '전남동반성장프로젝트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을 지난 28일 순천시 상사면 오곡마을에서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청소년 42명, 대학 봉사단 32명, 인솔자 6명 등 모두 80명이 참여했다.산업안전보건과, 소방방재과, 의료재활과, 토탈뷰티미용과 등 다양한 학과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활용해 가정 내 화재 예방 요령과 생활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했다.참가자들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에게 안전문화 중요성을 알리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순천제일대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함께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하나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박노춘 부총장(RISE 사업단장)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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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 뜨거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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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엮은 어르신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Ⅱ' 출간

AI로 엮은 어르신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Ⅱ' 출간 이미지
[서울경제TV=나윤상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고령층의 삶을 기록하는 새로운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이야기를 AI와 함께 시로 완성한 시집이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순천제일대학교와 장흥군은 최근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젝트 심화과정' 시집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 Ⅱ'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순천제일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흥군이 추진하는 문학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문학을 매개로 지역 주민의 삶을 기록하는 동시에 AI를 문화 콘텐츠 제작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림을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후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시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됐다. 단순히 AI를 활용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삶의 기억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창작 과정에 AI를 접목하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참여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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