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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결실…‘커피바리스타’ 수료

순천제일대,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결실…‘커피바리스타’ 수료 이미지
[스포츠동아=박기현 기자] 순천제일대는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하나로 운영한 ‘커피바리스타 기초과정’을 마치고 24일 수료식과 자격증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과정에는 전남동부권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이용인과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1주간 대학 성심관 커피바리스타 실습실에서 기구 사용법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스팀밀크를 활용한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제조까지 단계별 실습이 이뤄졌다.특히 참가자별 숙련도를 고려한 반복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 지도가 진행되면서 교육이 실제 자격 취득으로 이어졌다.교육생들의 목표도 단순한 수료를 넘어 취업과 창업으로 구체화됐다.장O형 씨는 “처음에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자격증을 받고 나니 내가 해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카페에 취업해 직접 돈을 벌고 싶다”고 밝혔다.곽O후 씨 역시 카페 창업을 목표로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보였다.보호자의 변화 체감도 컸다. 곽O후 씨 보호자는 “스팀 과정이 뜨겁고 무서워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스스로 해내면서 다른 일에도 자신감을 보였다”며 “교육을 통해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믿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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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미용 취업의 판을 바꾼다…지역 미용업계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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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졸업식, 베트남 유학생 23명 전문인력 배출

순천제일대 졸업식, 베트남 유학생 23명 전문인력 배출 이미지
[서울경제TV 전남광주=나윤상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졸업생 42명을 배출하며 2025학년도 후기 졸업식을 마쳤다. 전체 졸업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베트남 유학생으로, 지역 전문대학의 국제화 흐름을 보여줬다.순천제일대는 12일 오전 인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학 관계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후기 제46회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에는 건축인테리어과를 비롯해 12개 학과에서 모두 42명이 졸업했다. 이 가운데 K산업기술학부 베트남 유학생이 23명으로 전체 졸업생의 절반을 넘었다.졸업식에서는 베트남 유학생의 졸업 소감 발표와 함께 지난 2년간의 대학생활을 담은 영상이 상영돼 졸업생들이 학창 시절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성동제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당히 졸업을 맞은 졸업생들에게 큰 축하를 드린다”며 “모교와 사회를 빛내는 전문 직업인으로 국내외에서 계속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제일대는 현재 10여 개국에서 온 700여 명의 어학연수생과 학위과정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남1거점 운영기관과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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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진로·취업 지원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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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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